2018년 3월 30일 금요일

[보험 Q&A] 48살자동차보험이란 / 요양병원 입원 사기혐의



















48살자동차보험이란
요양병원 입원 사기혐의
플러스암보험
답답하고 억울한 심정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제 아내는 5년전 유방암으로
수술을 받았습니다.수술당시 림프절 전이가 있어 겨드랑이 아래의 림프절을
상당수 제거하게 되었고요..이로 인해 림프부종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가정주부라 가족들의 협조가 잘 된다 하더라도 가사일을 손 놓고 있을
수는 없는 그런 상항 이었습니다.그래서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 실비보험
드는게 있으니 요양병원에 입원해서 림프부종 관리를 하는게 어떻겠냐고
제가 제안하게 되었습니다.이에 집 근처 가까운 요양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입원 전 병원과 보험회사에 문의해보니 입원해도 된다고
얘기를 했다 합니다. 그래서 입원해서 림프부종에 관한 관리를
받았습니다.이때가 개략 2~3년전인 걸로 기억합니다.근데 느닷없이
경찰에서 연락이 온게 보험사기에 연루되었으니 경찰에 출두해서
조사를 받으라는 통지가 왔습니다. 어제(2017.12.27)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아내가 너무 무서워하고 말도 제대로 할 수가 없어 조사를
다 못하고 나왔다고 합니다. 다시 조사 받기로 하고..조사내용은
입원기간동안 외출이 있었는데 이걸가지고 보험사기라고 했다고 합니다.
병원에서는 외출이 필요할시 외출시 기록하고 외출하면 된다고 해서
기록하고 관공서 볼일도 보고 거주지 이사가 있어 볼일을 봤다고 합니다.
경찰에서는 이걸가지고 보험사기라고 얘기 했다고 합니다.제 아내는
경찰서라는 곳은 면허증관련 외에는 가본 일이 없고 일생에 이런 일이
처음이라 엄청 긴장하고 두렵워 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조사받고
계속 울면서 제게 전화를 했습니다.남편된 입장에서 난감하고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몰라 글 올리게 되었습니다..정당하게 보험회사
문의하고 병원에서도 입원가능하다 해서 한것 이고 허위로 입원한것도
아닌데 이런일이 생기네요.병원에 알아볼려고 하니 그 병원은 문을
닫은 상태네요...제 아내는 자기가 감옥가는 줄 알고 너무 두려워 해
몇일 동안 밥도 못 먹고 쓰러질것 같다고 하소연 하고 있습니다.
도움 부탁 드립니다....
윗 사례는 홈페이지에 접수된 보험 관련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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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시각 : 2018-03-30-23-17-25
Tags :
    요양병원
    48살자동차보험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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